网站地图
首页
新闻
电影新闻
电视新闻
人物新闻
专题策划
影评
最新影评
新片热评
经典赏析
媒体评论
电影院
北京影讯
上海影讯
广州影讯
深圳影讯
成都影讯
电影库
典藏佳片
全球新片
即将上映
票房榜
社区
日志
相册
电影
好友
专辑
收藏
影视杂谈
明星时尚
文化休闲
群组
话题
达人
排行榜
电影榜
电视榜
人物榜
日志榜
话题榜

sad moive

纪念让我爱上电影的电影!!

http://i.mtime.com/sadmoive/

您当前的位置: 社区>> 博客>>

编辑 | 删除 野生花

木若 发布于:

让人念念不忘的声音

一如既往的动听

7辑,快来吧~

 

 

완벽한 보컬리스트, 박효신 4년만에 자작곡 [야생화]로 돌아오다.
들판에 피어나는 ‘야생화’! 음악을 통해 그 압도적인 진심을 전한다.
국내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명품 보컬 박효신이 드디어 4년간의 길고 길었던 침묵을 깨고 신곡 ‘야생화’를 발매한다.

 

 

하얗게 피어난 얼음 꽃 하나가
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
아무 말 못했던 이름도 몰랐던
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
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
한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
그렇게 너는 또 한번 내게 온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를 피우리라
사랑은 피고 또 지는 타버리는 불꽃
빗물에 젖을까 두 눈을 감는다
어리고 작았던 나의 맘에
눈부시게 빛나던 추억 속에
그렇게 너를 또 한번 불러본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그때 다시 나는
메말라가는 땅 위에
온몸이 타 들어가고
내 손끝에 남은
너의 향기 흩어져 날아가
멀어져 가는 너의 손을
붙잡지 못해 아프다
살아갈 만큼만
미워했던 만큼만
먼 훗날 너를 데려다 줄
그 봄이 오면 그날에 나 피우리라

回复 (0) | 收藏 (0) | 33 次阅读 |

木若 (北京)

女 35岁 白羊座

日志分类